부천에서 시츄 분양을 알아보면 동그란 눈과 폭신한 털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시츄는 사람 곁에 머무는 것을 좋아하고 차분한 편이라 처음 강아지를 키우는 집에서도 많이 찾는 견종입니다. 다만 얼굴 생김새와 털 때문에 챙겨야 할 것이 분명한 견종이기도 해서, 데려오기 전에 알아 두면 첫 몇 달이 훨씬 편해집니다. 이 글은 부천 상동에서 2001년부터 운영해 온 오케이독의 분양 기준을 바탕으로, 상담 전에 확인하면 좋은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시츄는 어떤 강아지일까?
시츄는 짧은 코와 넓적한 얼굴, 길게 자라는 부드러운 털이 특징입니다. 성격은 대체로 느긋하고 사람을 잘 따르는 편으로 알려져 있어 산책량이 아주 많지 않은 집에서도 함께 지내기 좋습니다. 몸집이 작은 편이라 아파트나 원룸처럼 공간이 넓지 않은 집에서도 함께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시츄라도 아이마다 성격이 다르니, 상담할 때 평소에 활발한지 조용한지, 다른 강아지와는 어떻게 지내는지를 물어보세요.
코가 짧은 견종은 더위에 약하고 숨이 가빠지기 쉽습니다. 여름에는 한낮 산책을 피하고 실내 온도를 신경 써야 합니다. 눈이 크고 앞으로 나와 있어 눈 주변에 털이 닿거나 눈물 자국이 생기기 쉬우니, 눈 주변을 자주 살펴 주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털 관리는 얼마나 해야 하나?
시츄의 털은 계속 자라는 편이라 빗질을 꾸준히 해 주지 않으면 금방 엉킵니다. 매일 가볍게 빗어 주고, 길이는 미용으로 정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얼굴 털은 눈을 찌르지 않게 짧게 다듬거나 묶어 주면 좋습니다. 처음부터 빗질에 익숙해지도록 짧게 자주 해 주면 나중에 미용도 수월해집니다.

분양을 알아볼 때 무엇을 먼저 확인하나요?
분양비만 비교하면 놓치는 것이 많습니다. 금액에 무엇이 포함되는지, 상담 뒤에 추가로 붙는 비용이 있는지를 먼저 물어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오케이독은 강제로 붙는 추가 비용이 없다고 안내하고, 업계에서 오래 일한 담당자들이 아이들을 관리하고 분양을 맡고 있습니다.
분양 뒤 문제가 생겼을 때 어떻게 처리되는지도 꼭 확인할 부분입니다. 오케이독은 분양 뒤 문제가 생기면 미루지 않고 바로 해결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동물판매업 허가를 받은 곳인지도 함께 보세요. 오케이독은 홈페이지에 허가번호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