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을 한 번 보고 싶은데 표값이 부담이라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무료로 볼 수 있는 자리가 생각보다 있습니다. 어떤 형태가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무료 관람이 열리는 자리는 대개 이렇습니다
첫째는 축제 기간입니다. 지역이나 기관이 여는 축제에서는 초청작이나 야외 무대를 무료로 여는 경우가 있습니다.
둘째는 평가단이나 모니터단으로 참여하는 경우입니다. 관객으로 보는 대신 본 것에 대해 평가를 남기는 조건이 붙습니다. 표값 대신 시간과 기록을 내는 셈입니다.
셋째는 시연회나 프리뷰입니다. 정식 공연 전에 여는 자리라 좌석이 적고 공지가 갑자기 나오는 편이라 소식을 챙겨봐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