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해주오 동물병원 전화 문의

서울하트가드, 먹골역 중랑점에서 체중과 씹는 모습부터 보세요

서울하트가드는 서울에서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알아보실 때, 중랑 먹골역 쪽으로 찾아오시는 보호자를 위한 안내입니다. 하트가드 플러스는 소고기 맛 츄어블이라 알약을 꺼리는 아이도 받아먹기 쉽고, 한 달에 한 번 주는 예방약입니다. 중랑점에서는 오시는 날 체중을 재고, 씹어 먹었는지와 다음 날짜, 진드기·벼룩을 따로 볼지까지 말씀드립니다.

치료해주오 동물병원 중랑점 약품 진열장
치료해주오 동물병원 중랑점 약품 진열장

서울하트가드, 중랑점에 오기 전에 챙길 것

  1. 먹골역에서 오는 길 7번 출구로 나와 2분, 서울 중랑구 동일로 925의 3층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접수 데스크가 보이고, 차는 건물 뒤편에 세울 수 있습니다.
  2. 지금 체중과 지난 포장 색 11kg 근처나 22kg 근처면 칸이 갈릴 수 있습니다. 집에 있는 파랑·초록·갈색 상자가 있어도 당일 저울이 기준입니다.
  3. 마지막으로 먹인 때 몇 달 비웠다면 남은 알부터 주지 마세요. 키트 검사가 필요한지 먼저 물어 보시면 됩니다.
  4. 씹어 먹는지 한 번에 삼키면 씹히지 않은 덩어리를 올릴 수 있습니다. 그 칸의 한 알을 손으로 떼어 그 자리에서 다 먹이는 것은 괜찮습니다.
  5. 진드기·벼룩을 같이 볼지 이 약은 심장사상충과 회충·십이지장충입니다. 산책에서 붙는 진드기·벼룩은 별도인지 진료 때 같이 봐 주세요.
치료해주오 동물병원 중랑점 진료실
치료해주오 동물병원 중랑점 진료실

서울하트가드를 먹골역에서 받을 때 먼저 보는 것

서울하트가드를 알아보실 때는 판매 문구보다 지금 체중과 마지막으로 먹인 날을 먼저 적어 두시면 됩니다. 치료해주오 동물병원 중랑점은 서울 중랑구 동일로 925, 3층에 있습니다. 먹골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이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접수 데스크가 바로 보입니다.

그 안쪽으로 진료실, 처치실, 입원실, 약제 공간이 이어집니다. 차로 오시면 건물 뒤편에 차를 세울 수 있습니다. 주차 안내는 바뀔 수 있어, 처음 오실 때는 지점에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심장사상충 예방약처럼 매달 잇는 약도 진료와 함께 그 자리에서 챙겨 드립니다. 3층에 올라오시면 치료해주오 간판이 엘리베이터 앞쪽에서 보입니다. 약은 창구에서 집어 가는 방식이 아니라, 진료를 본 뒤에 약제 공간에서 드립니다.

예방약은 오시는 날 체중을 재고 맞는 칸을 고른 다음, 먹이는 법과 다음 날짜를 그 자리에서 말씀드립니다. 먹인 뒤 걱정되는 모습이 보이면 그 약을 드린 중랑점에서 진료를 이으면 됩니다.

치료해주오 동물병원 중랑점 입원실
치료해주오 동물병원 중랑점 입원실

서울하트가드는 씹지 않고 넘겨도 되나요?

씹지 않고 한 번에 넘기면, 씹히지 않은 덩어리를 그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하트가드를 주실 때는 다 먹을 때까지 곁에서 봐 주세요. 하트가드 플러스는 소고기 맛 츄어블이라, 알약을 꺼리는 아이도 간식처럼 받아먹습니다.

그래도 한 알은 그 체중 칸의 한 번 분량이라, 다음 끼로 남겨 두지 않습니다. 넘기기 어려워하면 그 한 알을 손으로 작게 떼어, 그 자리에서 남김없이 먹이는 것은 괜찮습니다. 더 큰 칸의 포장을 사서 여러 마리에게 잘라 나누는 것과는 다릅니다.

받아먹었다고 끝이 아니라, 입이 비었는지까지 봐 주세요. 한 알을 두 번에 걸쳐 남기면 그 칸의 한 번 분량이 흐트러집니다. 여러 마리를 키우셔도 칸이 큰 알 하나를 잘라 나누지 않습니다. 아이마다 오늘 체중에 맞는 한 알이 한 번입니다.

치료해주오 동물병원 중랑점 진료실 안내
치료해주오 동물병원 중랑점 진료실 안내

포장 색은 오시는 날의 체중으로 고릅니다

하트가드 플러스는 11kg 이하, 12~22kg, 23~45kg 세 칸이고, 포장 색은 파랑, 초록, 갈색으로 나뉩니다. 지난번에 맞았던 색이 오늘도 맞는지는 집의 눈대중만으로 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11kg 근처나 22kg 근처에 있으면 칸이 갈릴 수 있습니다.

중랑점에서는 오시는 날 체중을 재고, 그 숫자에 맞는 색을 약제 공간에서 고릅니다. 태어난 지 6주가 안 된 자견은 칸 표만 보고 시작하지 마시고 수의사와 먼저 상의해 주세요. 칸과 칸 사이에 있는 아이도 병원 저울의 숫자를 기준으로 합니다.

집에서 재 둔 숫자가 있으면 같이 알려 주세요. 칸을 고르는 기준은 중랑점에서 잰 몸무게입니다. 경계에 걸리면 어림으로 위 칸이나 아래 칸을 고르지 않습니다. 수의사가 그날 숫자와 최근 변화를 듣고 색을 정합니다.

치료해주오 동물병원 중랑점 접수 간판
치료해주오 동물병원 중랑점 접수 간판

하트가드 플러스 체중 칸

  • 11kg 이하
  • 12~22kg
  • 23~45kg

색은 파랑, 초록, 갈색으로 칸이 갈립니다. 태어난 지 6주가 안 된 자견이거나 칸이 바뀌는 몸무게라면, 병원 저울로 다시 재고 수의사와 상의해 주세요.

몇 달 쉬었다면 남은 알부터 주면 안 되는 이유

모기가 잘 안 보이는 철에 예방을 쉬웠다가, 날이 풀리면 남았던 하트가드를 바로 주는 일이 있습니다. 쉬는 동안 심장사상충에 감염된 상태에서 예방약을 바로 먹으면, 몸속 유충이 급히 반응해 아이에게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공백이 있었다면 약보다 먼저, 키트 검사가 필요한지 병원에 물어 주세요.

검사 없이 시작해도 되는지는 아이마다 달라, 이 글에서 정하지 않습니다. 난방이 되는 실내에서는 추운 철에도 모기가 보일 수 있습니다. 공백을 줄이려면 한 달 간격으로 잇는 쪽을 수의사가 안내합니다.

날짜를 며칠 놓쳤다고 두 알을 겹쳐 먹이지는 마세요. 마지막으로 먹인 날을 알려 주시면 다음 날을 다시 잡아 드립니다. 멈춘 계절이 기억나지 않아도 됩니다.

비웠다는 사실만 진료 때 먼저 전해 주세요. 남은 알의 포장 색이 오늘 체중과 같은지도 그때 같이 봅니다. 공백과 칸은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둘 중 하나만 보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직구·임의 구매와 동물병원, 나란히 놓고 보면

집에서 정할 때중랑점에서 받을 때
찾아오는 길서울 안 판매처만 다시 검색하게 됨먹골역 7번 출구 도보 2분, 3층, 건물 뒤편 주차
씹어 먹기입에 넣고 자리를 비우기 쉬움그 자리에서 씹는지 보고, 필요하면 한 알을 손으로 떼어 다 먹임
포장 색지난번 파랑·초록·갈색을 그대로 집음오시는 날 체중으로 칸을 다시 고름
쉬었다가 다시서랍에 남은 알부터 줌공백이 있으면 키트 검사가 필요한지 먼저 확인
산책 기생충이 알만으로 진드기까지 된다고 생각하기 쉬움회충·십이지장충까지이고, 진드기·벼룩은 따로 봄

진드기와 벼룩은 이 포장이 맡지 않습니다

하트가드 플러스가 다루는 것은 심장사상충과 회충, 십이지장충입니다. 산책길의 진드기와 벼룩은 이 범위에 없어서, 별도 약이 필요한지 같은 날 같이 봅니다. 콜리와 셔틀랜드 쉽독 계통은 어떤 구충 성분에 예민할 수 있어, 양을 집에서 정하지 않습니다.

그 계통이거나 구충을 처음 먹이는 아이라면 수의사와 먼저 상의해 주세요. 먹은 뒤 토했다면, 얼마나 지나서 토했는지와 토한 것에 약 덩어리가 있는지에 따라 다음이 달라집니다. 한 알을 바로 더 주지 마시고, 구매한 지점에 그 상황을 알려 주세요.

서울하트가드 안내는 중랑점을 중심으로 적었습니다. 인천 논현은 호구포역에서 도보 4분, 김포 장기도 같은 기준으로 체중을 재고, 동물병원 정식 유통 제품을 진료 뒤에 그 자리에서 드립니다. 산책을 자주 나가는 아이라면 외부기생충 약을 같은 날 같이 볼 수 있습니다.

조합은 수의사가 정하고, 보호자가 성분을 겹쳐 고르지는 않습니다. 중랑점에서 드리는 하트가드 플러스는 동물병원 정식 유통으로 들어온 제품이고, 원내에서 온도를 맞춰 보관합니다. 이동 중 온도와 습도를 보호자가 확인하는 단계는 없습니다.

정리하면

  • 서울하트가드 안내는 먹골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동일로 925의 3층 중랑점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 하트가드 플러스는 11kg 이하·12~22kg·23~45kg 세 칸이고 포장 색은 파랑·초록·갈색입니다. 더 큰 칸의 알을 나눠 먹이지 않습니다.
  • 몇 달 쉬었다면 남은 알보다 키트 검사가 필요한지부터 묻고, 진드기·벼룩은 이 약의 범위 밖으로 따로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울하트가드는 먹골역 7번 출구에서 가깝나요?

7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이고, 주소는 서울 중랑구 동일로 925의 3층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접수 데스크가 보입니다. 차는 건물 뒤편에 세울 수 있습니다.

큰 알을 자르는 것과 손으로 떼어 주는 것은 같나요?

같지 않습니다. 더 큰 체중 칸의 알을 나눠 여러 번, 여러 마리에게 주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그 아이 칸의 한 알을 손으로 떼어 그 자리에서 다 먹이는 것은 괜찮습니다.

서울하트가드를 먹인 뒤 토하면 한 알을 더 주나요?

바로 더 주지 마세요. 먹인 뒤 얼마나 지나 토했는지, 약 덩어리가 그대로 나왔는지를 구매한 지점에 알려 주시면 다음에 할 일을 안내합니다.

추운 철에는 한 달을 쉬어도 되나요?

쉬면 다시 시작할 때 공백이 생깁니다. 난방이 되는 집에서도 모기가 보일 수 있어, 한 달 간격으로 잇는 쪽을 안내합니다. 이미 쉬었다면 남은 알부터 주지 마시고 키트 검사가 필요한지 먼저 물어 주세요.

치료해주오 동물병원에 물어보기

이 글은 서울 중랑·인천 논현·김포 장기 세 지점 동물병원 치료해주오 동물병원의 복약 안내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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